예시 결과입니다. 실제 검사를 마치면 이런 화면을 받습니다.
파일럿 시즌 1회차, 2026년 10월 29일
추정 IQ116
108~12490% 범위
공개 연구의 규준(해외 표본)을 기준선으로 낸 베타 점수입니다.
어젯밤 수면이 5시간 30분이었습니다
막대는 평균 100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, 가는 선은 90% 오차 범위입니다.
| 영역 | 지수 | 90% 범위 |
|---|---|---|
| 지각추론 | 107 | 99~115 |
| 작업기억 | 121 | 112~130 |
| 처리속도 | 101 | 91~111 |
| 언어이해 | 106 | 97~115 |
차이가 측정 오차보다 작은 영역은 강약을 말하지 않습니다.
문항마다 고른 확신도별로 실제 정답률을 모았습니다.
확신이 클수록 정답률도 높았습니다. 내 판단을 믿을 만한 편입니다.
검사 전에는 상위 30%를 예상했고, 실제로는 상위 22%였습니다.
IQ를 올려 준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. 대신 연구로 무엇이 얼마나 확인됐는지 적습니다.
짧은 수면은 단순 주의력에 크게, 작업기억에 중간 정도로 영향을 줍니다. 재검사 전날은 7시간 이상 자 보세요.
Lim & Dinges, 2010
쉬운 지각추론 문항 2개에서 확실하다고 고른 답이 틀렸습니다. 답을 정하기 전에 가로줄과 세로줄 규칙을 각각 확인하세요.
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주의·처리속도, 실행기능, 기억을 조금씩 높입니다.
Smith 등, 2010
교육을 1년 더 받을 때마다 지능검사 점수가 1~5점 오른다는 60만 명 규모의 분석이 있습니다.
Ritchie & Tucker-Drob, 2018
훈련한 것과 비슷한 기억 과제는 늘지만, 지능 같은 다른 능력으로 옮겨 간다는 근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Melby-Lervåg 등, 20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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